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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 송민호 이사, "AI 취약점 분석, 수 주에서 3분으로"…탈레스, 소프트웨어 보호 기술의 방어 효과 실증
2026. 8. 10. 오후 6:00
AI 요약
글로벌 사이버보안 선도기업 탈레스는 AI 에이전트의 소프트웨어 리버스 엔지니어링 위협을 정량적으로 입증한 실증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테스트 대상은 취약점 10개를 심은 161KB 바이너리로, 완전 자율 AI 에이전트(Claude Opus 4.7)가 Ghidra MCP·IDA MCP를 사용해 비보호 바이너리를 약 3분 10초, 토큰 342,000 소모로 분석해 10개 중 8개 취약점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바이너리에 Sentinel LDK Envelope Plus(컴파일 이후 바이너리 암호화·난독화·코드 리프팅·무결성 검증·안티 디버깅·안티 추적 적용)를 적용하자 AI 에이전트는 로직을 복원하지 못해 약 7시간 동안 분석을 시도했으나 취약점 0건을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