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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AI 스타트업 대표 만난 오세훈…"촘촘한 정책 사다리 구축"

아시아경제
2026. 8. 10. 오후 5:14
청년 AI 스타트업 대표 만난 오세훈…"촘촘한 정책 사다리 구축"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을 찾아 AI 아바타를 체험하고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AI 콘텐츠 기업 에이아이파크를 방문한 뒤 AI 콘텐츠·특허분석·자율주행 로봇·교육용 소프트웨어·다국어 콘텐츠 분야 청년 스타트업 대표 5명과 간담회를 열어 창업과 기술 실증, 투자 유치, 판로 개척,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지원 희망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청년 AI 기본권을 AI 창업과 기업 성장까지 연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서울시는 만 19~29세 청년 50만명에게 생성형 AI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56억원)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오 시장은 청년 AI 기본권 보장이 서울의 AI 기술 생태계를 키우는 첫걸음이고 청년인재가 창업가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사다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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