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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우주데이터센터,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기업이 우주 산업으로 진입하는 발판이 되다
2026. 8. 10. 오후 7:10
AI 요약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10일 인공지능 팹리스 기업 리벨리온에서 산업계 관계자들과 ‘제9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는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국내 산업계 기술 역량을 점검하고 인공지능·ICT 기업 등 非 우주기업을 우주산업으로 유도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열렸으며, 우주데이터센터는 K-문샷의 우주미션으로 AI 반도체·태양전지 등 핵심기술 확보와 우주 실증 및 산업계 중심의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총 17개사 관계자가 참석해 반도체 내방사선 기술·우주 태양전지·냉각 기술의 실증 가능성, COTS 검증지원·우주환경시험·검증위성 통한 실증 기회 제공 등 지원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오태석 청장은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추진 방향과 세부 전략에 반영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