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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독파모 2차 평가…’국가대표 AI’ 생존팀은?
2026. 8. 10. 오후 8:05

AI 요약
국가대표 인공지능을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독파모) 2차 평가 결과가 이번주 발표되며 4개 팀 가운데 1개 팀이 탈락해 3팀이 생존할 예정입니다. 1차 관문을 통과한 3개 팀과 추가 선발된 1팀은 모델을 제출했으며, LG AI연구원의 K-엑사원 2.0은 매개 변수 크기를 키워 국내 최대 규모에 도달했고 SK텔레콤의 에이닷엑스(A.X) K2는 자체 개발 SGA구조로 긴 문맥에서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뽑아내며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2는 긴 문맥을 처리하면서도 비용 효율적 방식을 사용했고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모티프 3는 정통 순수 독자 기술을 내세웠습니다. 이번 단계 평가는 일상적 활용과 실제 업무의 편의성을 주요 항목으로 삼아 200명의 국민평가단이 나흘 동안 4개 팀의 모델을 사용해 절대 평가 방식으로 점수를 매겼고 그 결과는 이르면 이번주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