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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AI 메모장’ 개발한 마포구 전지열 주무관…AI 행정 혁신 시동
2026. 8. 10. 오후 8:51
AI 요약
서울 마포구 스마트정책과 전지열 주무관(전산직 7급)이 문서 작성부터 각종 자료 제작까지 행정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AI 메모장을 개발해 지난 7일부터 마포구 전 직원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AI 메모장은 마포구의 AI 행정 플랫폼 마포브레인의 첫 사업으로 아래한글 내에서 문서 초안 작성, 문장 교정, 번역, PPT·이미지 제작, 챗봇 질의응답 등 기능을 제공하며 30여개 부서 시범사용과 서울시 보안성 검토 및 국가·공공기관 AI 보안 가이드라인에 따른 보안대책을 적용해 개선했습니다. 전 주무관은 당직·예산·회계 업무를 지원하는 전문 챗봇 개발 등 후속 작업으로 유동균 마포구청장의 AI 행정 공약을 뒷받침하고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