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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도체·AI 미래인재 여름방학 캠프 성황
2026. 8. 10. 오후 10:02
AI 요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7일까지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용인지역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용인교육지원청, 경희대 RISE사업단(미래인재센터)과 협업해 ‘반도체·AI 미래인재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은 반도체 공정 체험과 AI 실습 중심으로 기획돼 첫날에는 반도체·AI 기초 특강과 피지컬 AI 실습, 대학 진로 탐색 특강이, 둘째·셋째 날에는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지역혁신센터(RIC센터)와 오픈랩 방문을 통한 반도체 공정 체험 및 AI·메이커 기반 실습과 대학생·대학원생 멘토의 진로 멘토링이 진행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캠프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교육을 보완·확대하고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반도체기업 재직자와 일반 시민 대상 교육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