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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앞선 아시아, 부족한 건 사람…JLL 조사서 61% “인력 늘린다”
2026. 8. 10. 오후 10:47

AI 요약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JLL이 2026년 1월~4월 21개국 최고경영진과 기업 부동산 책임자 2,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래 업무환경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기술관리 52%, 포트폴리오 최적화 51%, 기업 부동산 전략 수립 47%로 AI 활용률이 가장 높았고 61%는 향후 3~5년 동안 인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응답 기업의 42%는 AI 역량 부족을 주요 제약으로 지목했고 전 세계 응답자의 78%는 AI가 향후 3~5년 안에 부동산 포트폴리오 전략과 기업 부동산 기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봤으나 AI를 최적화 단계에 도달했다고 응답한 기업은 15%에 불과했습니다. JLL은 오피스를 사람과 AI의 협업을 지원하는 업무 인프라로 재설계하고 인사·IT·재무의 협업 및 AI 활용도·공간 이용률·직원 경험을 함께 측정하는 데이터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