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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기록 시간 21% 줄였다"…4조원 시장 잡는 'AI 진료기록비서'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8. 11. 오전 6:00
"진료기록 시간 21% 줄였다"…4조원 시장 잡는 'AI 진료기록비서' - 머니투데이

AI 요약

AI 진료기록비서(Ambient AI Scribe)는 의사와 환자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듣고 증상·진단·처방 등 핵심정보를 구조화해 자동으로 진료기록을 작성하며, 하와이퍼시픽헬스(HPH) 연구에서는 에이브리지 도입으로 진료기록 작성시간이 21% 감소하고 파자마타임이 13% 줄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그랜드뷰리서치는 미국 AI 진료기록비서 시장이 2033년 29억5572만달러(약 4조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에이브리지·나블라 등 글로벌 업체와 마이크로소프트(뉘앙스 인수 후 드래곤 코파일럿 출시) 등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퍼즐에이아이·스튜디오키코 등 기업들이 확산을 추진 중이며, 아시아의 영어·자국어 혼재 환경을 강점으로 일본·동남아 진출 기회가 있으나 범용 AI 발전으로 장기적 진입장벽은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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