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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화.석간] 당뇨병 환자의 응급실 방문 위험, 인공지능(AI)으로 미리 예측한다
2026. 8. 11. 오전 6:31
AI 요약
국립보건연구원은 2008~2022년 5개 의료기관의 제2형 당뇨병 환자 220,720명의 전자의무기록을 분석해 응급실 방문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가장 성능이 높은 캣부스트 모델은 정확도 87%로 기존 모델(73%)보다 향상되었고, 주요 예측요인은 이완기 혈압, 혈청 크레아티닌, 수축기 혈압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이들 대부분이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관리 가능한 위험요인이라며 1차 의료기관 보급을 통해 합병증 예방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