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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의 시대, 사회연대경제] AI 대전환 시대, 청년 일자리가 어르신들의 곁에 있다
2026. 8. 11. 오전 6:00
![[전환의 시대, 사회연대경제] AI 대전환 시대, 청년 일자리가 어르신들의 곁에 있다](https://www.kgnews.co.kr/data/photos/20260833/art_17863270506539_a6ade7.jpg)
AI 요약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사라진 일자리 21만여 개 가운데 98.6%가 AI 고(高)노출 업종에서 발생했고 그 타격은 청년층과 전문서비스업에 집중됐으며, 세계경제포럼은 AI가 2030년까지 9200만 개의 일자리를 없애는 동시에 1억 7000만 개를 새로 만들어 순증 7800만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장기요양 이용자가 2023년 110만 명에서 2027년 145만 명으로 늘지만 요양보호사는 7만 5000명이 부족할 전망이며 정부는 올해 AI 복지·돌봄 혁신에 56.7억 원, AI 응용제품 상용화에 200억 원을 투입하고 3월 돌봄통합지원법을 시행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시니어 돌봄 종사자의 AI·IoT 역량 강화와 청년의 AI 돌봄 전문인력 양성,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제시하고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10년 넘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지원 체계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의 ‘AI 휴머노믹스’로 2027년 시범 운영·2028년 확대를 거쳐 3년 안에 1만 명의 AI 돌봄 전문인력 양성 목표를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