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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엇갈린 AX]①소외된 현장들…자원·경험 따라 AX 격차로
2026. 8. 11. 오전 7:36
![[모두의 AI, 엇갈린 AX]①소외된 현장들…자원·경험 따라 AX 격차로](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81000423574325_1786290155.jpg)
AI 요약
인공지능(AI)이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전사적 AI 전환(AX) 속도 차이가 생기며 중소기업들이 AX 사각지대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합니다. 사례로 2018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한 동아플레이팅은 스마트공장으로 생산성이 37% 향상되고 불량률은 77% 개선됐으나 10년 치 데이터를 활용할 인재가 부족해 AI 활용은 기초 수준에 머물러 있고, 원티드랩은 AX 친화적 분위기 형성에 1년, 데이터 보안·접근권한 정비에 6개월이 걸렸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삼성은 6월 AI 대전환을 선언하고 전 관계사에 생성형 AI 도입을 추진하는 등 전사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대한상공회의소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단순 활용률은 대기업 66.5%·중소기업 52.7%로 13.8%포인트 격차를 보인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