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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환경 서비스 혁신… 기후부,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2026. 8. 11. 오전 8:00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월 1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에서 전문가와 청년 등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대전환(AX) 정책 추진방향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자율운영 정수장, 국가하천 인공지능 폐쇄회로텔레비전(AI CCTV) 감시 시스템, 고농도 미세먼지 예보, 동물찻길사고(로드킬) 예방 시스템, 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앱,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 등 6대 인공지능 환경서비스를 소개한 뒤 참가자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양한나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기획관은 인공지능이 환경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환경서비스를 혁신한다고 밝혔으며 2030청년자문단장 등 청년들도 논의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