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정부 피지컬 AI 표준화 사업, 시작부터 '삐걱'
2026. 8. 11. 오전 6:0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간-AI 협업형 개발·글로벌 실증' 사업에서 사전 적격성 평가 과정에서 결격 사유가 발견돼 본 평가 이전에 탈락 처리되자 7월 28일 마감일을 8월 10일로 연기하고 재공고에 들어갔습니다. 이 과제는 과기정통부가 공개한 '2026년 경남·전북 AX 연구개발사업'의 35개 과제 가운데 유일하게 재모집 절차에 들어갔으며, 해당 사업에는 35개 과제에 총 1조 4131억원이 투입되고 이 과제에는 48억 6000만원이 배정됐습니다. 과제는 PINN 기반 정밀 제어 기술과 피지컬 AI 특화 물리융합 데이터 및 물리지능 행동모델 표준을 확립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출을 목표로 하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역량과 국제 표준화 네트워크가 요구되는 고난도 과제로 엔비디아와 중국 정부 등이 주요 경쟁 상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