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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비엔아이엔씨, '날씨 AI팩토리' 구축 사업 계약
2026. 8. 11. 오전 8:18

AI 요약
케이웨더와 비엔아이엔씨는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활용해 케이웨더의 날씨 빅데이터를 엔비디아 AI 기상예측 모델에 적용해 전지구 초정밀 격자 AI 예보 등 지능 토큰을 생산·유통하는 글로벌 날씨 분야 AI팩토리를 구축하기로 계약했습니다. 이 AI팩토리는 자체 관측망과 국내외 원시 기후데이터, AI 기상예측 모델을 결합해 전력 발전량 예측, 최적 물류항로 판단, 재해 조기 대응 등 산업별 의사결정에 공급하며 케이웨더는 엔비디아의 어스-2 모델로 초단기부터 60일까지 예측을 시뮬레이션하고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의 젠캐스트·오로라 등 모델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두 회사는 올해 연말까지 1차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중 글로벌 유통을 정식으로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