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더 이상 공짜는 없다…‘가성비’ 앞세우던 중국AI의 변심 [팩플]

미주중앙일보
2026. 8. 11. 오전 8:21
더 이상 공짜는 없다…‘가성비’ 앞세우던 중국AI의 변심 [팩플]

AI 요약

가성비와 오픈웨이트(오픈소스) 모델로 주목받았던 중국 오픈소스 AI 기업들이 최근 연달아 과금 체계를 변경해 이용자 부담을 늘리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는 곧 출시할 초대형 오픈웨이트 모델 큐원 3.8-Max의 상업적 이용 기업에 수익 일부 배분을 요구할 계획이고, 문샷AI는 키미 K3의 서비스 모델에 연매출 2000만달러 이상 사업자에 최대 30% 매출 배분을 요구했으며 딥시크는 API 요금 대폭 인상, 미니맥스는 일부 모델 상업용 사용에 사전 허가·지역 제한, 즈푸AI는 클라우드 API 요금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업계는 막대한 AI 인프라 구축 비용 등으로 수익 모델 변화를 꾀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470억 달러의 연환산매출(ARR)을 기록한 반면 딥시크는 5억 달러, 문샷AI는 3억 달러 수준입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