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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청년 인권·AI·성평등 다룬 특별상영

뉴스핌
2026. 8. 11. 오전 8:49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청년 인권·AI·성평등 다룬 특별상영

AI 요약

제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오는 20일 개막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영화감독조합(DGK)과 함께 청년 인권, 인공지능·과학기술과 젠더, 영화계 성평등 등을 주제로 한 특별상영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21일에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강예솔 감독의 로봇이 아닙니다., 오유진 감독의 유니크 타임, 염문경 감독의 재민이가 상영되며 염문경 감독, 김정임 순천향대학교 교수, 김은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선임연구원, 오진아 인제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됩니다. 23일에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을 상영해 유재인 감독, 이지원 배우, 유지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젠더정의 캠페이너와 청년의 결정권을 주제로 대화를 진행하고, 24일에는 DGK 주최 벡델데이 2026 연계로 조현진 감독의 매드 댄스 오피스를 상영해 민규동 감독 진행으로 조현진 감독과 염혜란 배우가 관객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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