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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AI가 만든 '독립운동가 길'…직접 뛰어보니

v.daum.net
2026. 8. 11. 오전 9:01
토종 AI가 만든 '독립운동가 길'…직접 뛰어보니

AI 요약

토종 인공지능인 독자AI파운데이션 모델이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독립운동가의 활동 기록과 위치 기반 데이터를 학습해 전국 10곳의 러닝코스(총 44.6km)를 만들어 독립운동가 1만 8776명의 발자취를 되살렸습니다. 기자는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3.7km 코스를 직접 달려 근우회관 터와 감고당길을 지나 약 35분간 소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광복절을 맞아 기록을 AI로 지켜야 한다고 했고, 전문가들은 토종 AI 모델의 차별화를 계속 시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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