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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데이터를 지키는 시대, 특허는 중국이 장악했다"... AI 보안기술 특허 75% 싹쓸이한 중국, 한국은 삼성이 버틴다
2026. 8. 11. 오전 10:24

AI 요약
지식재산처·한국특허전략개발원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데이터 AI 보안 기술 특허 출원이 약 7배 증가했으며 중국이 전체 특허의 75%를 차지했습니다.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 75%, 미국 12%, 한국 6%였고 국내 출원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6.9%,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2.6%로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최근 1년 동안 기업의 82%가 최소 한 차례 이상 보안 침해를 경험했고 평균 피해액은 26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AI 보안 솔루션 도입 기업은 72%이나 효과 체감 응답은 88%에서 68%로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