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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보안 특화 모델 ‘GPT-5.6 사이버’ 공개
2026. 8. 11. 오전 10:22

AI 요약
오픈AI는 10일(현지시간) 고급 취약점 연구와 익스플로잇 검증, 보안 테스트에 특화한 AI 모델 GPT-5.6 사이버를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승인된 보안 연구자와 조직에만 제공되는 데이브레이크 레드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고 범용 모델 GPT-5.6 솔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사이버보안 작업에 맞춰 훈련되어 요청 거부율을 낮췄습니다. 오픈AI의 자체 평가인 고급 사이버보안 완료율에서 GPT-5.6 사이버는 요청의 95%에 응답했으며 GPT-5.5 사이버는 57.3%, 일반 GPT-5.6 솔은 1.5%, 데이브레이크 블루 환경의 GPT-5.6 솔은 2%였고 이 수치들은 취약점 탐지율이나 공격 성공률이 아니라 모델의 응답 거부 여부를 측정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GPT-5.6 사이버를 활용해 크롬 V8에서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 2건을 발견해 구글에 보고해 CVE-2026-15903이 수정되었고, 최소 5건의 모바일 운영체제 취약점과 원격 코드 실행을 포함한 치명적 취약점 3건, 운영체제 커널에서 권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400건 이상의 취약점을 확인해 관련 업체 및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함께 공개·수정 절차를 진행��으며 오픈AI는 해당 모델의 사이버보안 능력을 높음(High)으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