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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뷰어, “신뢰 격차 해소가 AI 생산성 향상의 관건”
2026. 8. 11. 오전 11:19

AI 요약
팀뷰어는 8월 11일 발표한 보고서 자율형 워크플레이스로의 여정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IT 리더들이 2030년까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의 42%가 자율 운영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응답자 중 74%는 하루 한 번 이상 AI를 사용하고 65%는 AI 사용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응답자의 61%는 AI가 업무를 수행하기 전 사람의 검토와 승인을 원했고, 55%는 AI 결과물을 자주 또는 항상 직접 검증해 주당 평균 2시간을 사용했으며 50%는 언제 AI를 신뢰해야 할지 불명확하다고 답해 AI 신뢰 격차가 확인되었습니다. 응답자들은 AI 자율 실행을 수용하기 위해 강력한 보안·개인정보 보호(41%), 접근 범위 제한(35%), 주요 변경 전 사전 알림(33%), 활동 기록 공개(31%), 롤백 기능(30%) 등을 요구했으며, AI에 맡기려는 IT 업무로는 시스템 업데이트(63%), 일반적인 기기 오류 해결(52%), 기기 성능 조정(51%) 등이 높았고 자신의 직무가 사라질 것으로 본 비율은 3%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