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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양 재난 AI로 예측…제주형 재난안전 체계 구축
2026. 8. 11. 오전 11:26
AI 요약
제주도는 기후·해양 재난을 인공지능(AI)으로 예측·대응하는 제주형 재난안전 인공지능 전환(AX)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도서형 기후·해양 재난AX 실증사업에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2026년 8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200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100억 원)이 투입되며, 저염분수·고수온 예측, 해안의 지능형 CCTV 실시간 위험 감지, 하천범람 예측·경보 등 AI 실증 서비스를 통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