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취업난 무색한 中 AI 인재 전쟁, 상상초월 치열

아시아투데이
2026. 8. 11. 오후 12:20
취업난 무색한 中 AI 인재 전쟁, 상상초월 치열

AI 요약

중국 인공지능(AI) 업계는 미국만큼 치열한 인재 영입 전쟁을 벌이며 최고 수준의 S급 인재에게는 기업들이 무차별적으로 영입 제안을 하고 원하는 보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말을 기준으로 업계 인력은 최소로 필요한 수준의 60∼70%인 약 250만명에 불과해 인재 부족이 만성화돼 있으며, 항저우 대학 졸업생은 월 3만~5만 위안, 칭화대 박사는 연봉 600만 위안부터 책정되는 등 고액 연봉이 통상화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뤄푸리 연구원은 샤오미에서 연봉 1000만 위안을 받았고 쿵타오 박사는 샤오미의 로봇 기초모델팀 책임자로 연봉 약 1500만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