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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인공지능 기반 도로관리 플랫폼 시민 안전 중요한 첫 걸음"
2026. 8. 11. 오전 7:25
AI 요약
성남시는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도로관리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 추진에 들어갔으며,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 사업을 선제적 도로관리의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는 8억9800만원이며 ㈜다리소프트 컨소시엄이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수행해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수집·분석부터 성남시 공간정보시스템(GIS) 연계, 모바일 현장 지원까지 포함한 도로관리 시스템을 완성합니다. 시스템은 인공지능 카메라와 노선버스·관용차 33대의 도로 위험정보 수집 단말기, 드론을 활용해 포트홀·도로 균열·낙하물 등 위험요소를 자동 탐지하고 GIS 연계와 모바일 지원으로 신속한 현장 확인 및 보수업무에 활용되며 향후 매년 관련 사업을 이어가 데이터 기반 선제적 도로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