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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AI·드론 활용한 스마트 도로관리 플랫폼 구축
2026. 8. 11. 오후 1:14

AI 요약
성남시는 인공지능(AI)과 드론을 활용해 포트홀과 도로 균열, 낙하물 등 도로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도로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도로관리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다리소프트 컨소시엄이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사업을 수행해 도로 위험정보 수집·분석부터 시 공간정보시스템(GIS) 연계 및 모바일 현장 지원까지 포함한 도로관리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노선버스·관용차 등에 인공지능 도로 위험정보 수집 단말기 33대 설치, 드론을 통한 데이터 수집, 정밀 분석과 중복 제거로 데이터 신뢰성 향상, 모바일 기반 현장 지원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하며 완료 후 매년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수집·분석 사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