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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으로 24시간 운영”…자율실험실 생태계 본격 조성
2026. 8. 11. 오후 2:1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8월 11일 서울 엘타워에서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식’을 하고 산학연관 협력 플랫폼을 출범했습니다. 협의체는 정책 의제 발굴부터 기술개발, 인프라 공동 활용, 데이터 축적, 표준·인터페이스 정립, 실증·확산 등 자율실험실 전주기를 아우르며 AI와 로봇을 활용해 24시간 자동으로 실험을 반복 수행하는 자율실험실을 K-문샷의 핵심 인프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파크시스템스, 에이치비솔루션 등 공급기업과 삼성종합기술원, SK하이닉스 등 수요기업 50개사 및 30여 개 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하며 정유성 서울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국가과학AI연구센터(NAIS)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공동간사로 활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