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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AI·드론으로 포트홀 실시간 탐지 … 스마트 도로관리 구축”
2026. 8. 11. 오후 2:13

AI 요약
신상진 성남시장이 인공지능(AI)과 드론을 활용해 포트홀, 도로 균열, 낙하물 등 도로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도로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도로관리 플랫폼 구축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총사업비 8억9800만원 규모로 다리소프트 컨소시엄이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수행하며 AI 카메라 실시간 탐지, 노선버스·관용차에 AI 단말기 33대 설치, 드론 데이터 수집, GIS 연계 및 모바일 현장 지원 등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보수에 활용하고 내년 1월 시스템 완성 후 매년 사업을 이어가 선제적 도로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