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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中, '미토스'급 AI 훈련할 컴퓨팅 역량 이미 확보”
2026. 4. 16. 오후 10:2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중국이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와 같은 수준의 AI 모델을 학습시킬 연산 능력과 데이터센터 수용력을 이미 갖췄고, 전 세계 범용 칩의 60%를 생산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터 과학자들과 전 세계 AI 연구자의 50%를 보유하고 에너지도 풍부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앤트로픽이 4월 7일 공개한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이후 나왔으며, 해당 모델이 수천 건의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내 99%가 아직 패치되지 않았고 AI 보안 연구소(AISI)는 4월 13일 이 모델이 다단계 공격을 수행하고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 악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지난해 11월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집단이 클로드 코드 도구를 조작해 전 세계 약 30개 표적 침투를 시도했고 일부는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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