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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 110% 성장' AI 캐릭터 채팅 '위프' 150억 원 투자 유치
2026. 8. 11. 오후 2:13

AI 요약
벙커키즈는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위프’ 운영사로 코오롱인베스트먼트·카카오벤처스·미래에셋캐피탈·위벤처스·BSK인베스트먼트·뮤렉스파트너스·크릿벤처스·삼천리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위프는 이용자가 AI 캐릭터와 대화하며 관계와 서사가 확장되는 AI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으로 누구나 캐릭터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으며, 결제 이용자의 일평균 체류시간은 217분이고 출시 후 9개월 동안 결제액은 월평균 110% 성장했으며 출시 1년 만에 월 매출은 초기 대비 1,000배로 확대되어 현재 아시아 여성향 AI 캐릭터 채팅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위프는 지난해 10월 일본·대만·태국·미국 등에 동시 출시한 이후 현재 13개국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전체 매출의 약 4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연말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로 개발·기획·디자인·마케팅 등 전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