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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發 710조 ‘AI 머니’ 온다…네이버 1GW 팩토리 탄력받나
2026. 8. 11. 오후 3:42

AI 요약
엔비디아는 아폴로, 블랙록, 블랙스톤, 브룩필드, 골드만삭스, KKR 등 글로벌 금융사 6곳과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을 구축해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710조원) 이상의 제3자 자본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습니다. 브룩필드는 네이버의 AI 팩토리 자금 파트너로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했으며, 네이버는 엔비디아로부터 1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브룩필드와는 최대 90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해 총 100억달러 규모의 AI 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세종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AI 팩토리 규모를 55MW에서 2028년 200MW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기가와트(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내년 상반기부터 관련 매출을 내고 해외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