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남광주시, 뿌리산업인 용접특화단지 인공지능 전환 포럼 열어 - 보도자료 | 기사
2026. 8. 11. 오후 3:12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전남광주 용접특화단지 활성화 포럼'을 열고 인공지능 전환(AX)을 활용해 용접·접합 뿌리산업과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6월 산업통상부로부터 평동 일반산단 약 32만9829㎡를 용접특화단지로 지정받았습니다. 포럼에서는 AI·디지털 기술 접목, R&D 전문기관 육성, 기반시설 구축(용접부품제조 협동화센터 등), 대학 연계 인력양성과 대·중소기업 상생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박균택 국회의원은 실증 인프라 강화와 정책·예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