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AI) 기반 돼지 등급판정 데이터 활용 확대
2026. 8. 11. 오후 4:06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지난 8월 7일 세종 본원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돼지 등급판정 데이터 활용 확대와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2차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 해드림엘피씨, 한국종축개량협회 등 생산·유통 분야 전문가들은 종돈의 혈통·검정 정보와 등급판정 데이터를 연계한 국가 단위 개량 활용과 삼겹내지방비율 데이터를 활용한 1차 가공 단계 원료육 선별 사례 등 생산·도축·가공·유통 전반의 데이터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데이터의 산업 전반 활용에 공감하고 지속적 협업을 약속했으며 박수진 원장은 해당 데이터를 축산 현장의 의사결정을 돕는 핵심 자산으로 보고 산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