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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뿌리산업인 용접특화단지 인공지능 전환 포럼 열어
2026. 8. 11. 오후 3:14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박균택·임문영 국회의원 공동 주최로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와 함께 '전남광주 용접특화단지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으며 산·학·연·관 핵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6월 산업통상부로부터 평동 일반산단 약 32만9829㎡를 용접특화단지로 지정받은 것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전환(AX) 중심의 용접·접합 뿌리산업 고도화와 강소기업 육성, R&D 전문기관·기반시설 구축, 인력양성 및 대·중소기업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균택 국회의원은 전남광주가 AX 전환을 선도할 역량이 있다며 실증 인프라 강화와 특화단지를 피지컬 AI 제조혁신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과 예산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