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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맛에 쓴다"는 옛말, 중국 모델들 성능비 맹추격

디일렉
2026. 8. 11. 오전 9:03
"싼 맛에 쓴다"는 옛말, 중국 모델들 성능비 맹추격

AI 요약

중국 AI 모델들이 오픈AI·앤트로픽 등 프론티어 모델과 성능 격차를 빠르게 좁히며 태스크당 비용에서도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AA(Artificial Analysis)가 7일(현지 시각) 분석한 상위 20개 모델 중 딥시크 V4 플래시가 태스크당 비용 3센트로 최저라고 평가했으며 중국 문샷 키미 K3와 알리바바 큐웬 3.8 맥스도 상위권에 포함되었습니다. AA는 179개 모델을 평가해 인텔리전스 인덱스가 1점에서 63점까지 분포하고 50점 이상 모델이 13개(60점 이상은 4개)라고 밝히며, 딥시크 V4 플래시는 인덱스 52점·태스크당 비용 3센트인 반면 오픈AI GPT‑5.6 루나(max)는 동일 인덱스 52점에 태스크당 5센트지만 TTFT가 135초로 딥시크의 TTFT 1.17초 및 종단간 응답 시간 19.49초보다 훨씬 느리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에서는 AI 토큰 비용 증가가 우버와 아마존 등 기업의 예산 초과(우버는 연간 AI 예산을 4월에 소진했고 아마존의 내부 프로젝트는 당초 예산보다 860% 초과해 약 180만달러로 상승) 문제로 이어져 태스크당 비용이 실사용자·기업에 더 중요한 지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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