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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인공지능(AI)·드론으로 포트홀 잡는다…도로 위험 선제 대응
2026. 8. 11. 오전 8:10

AI 요약
성남시는 인공지능과 드론을 활용해 포트홀·도로 균열·낙하물 등 도로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선제 대응하는 인공지능 기반 도로관리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11일 오전 10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 8억9800만원에 ㈜다리소프트 컨소시엄이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수행하며 인공지능 카메라, 노선버스·관용차 33대 수집 단말기, 드론, 성남시 공간정보시스템(GIS) 연계 및 모바일 현장 지원으로 도로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시는 구축 완료 후 매년 도로 위험정보 수집·분석 사업을 이어가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도로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