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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1㎜ 에러를 잡아라' 대전창업포럼서 스타트업 '주목'
2026. 8. 11. 오후 5:33
AI 요약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일 유성구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동에서 유망 스타트업을 초청한 제106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했으며, 포트홀 등 도로 파손 감지·복구와 피지컬 AI의 1㎜ 오차 누적 해소를 포함한 딥테크 기술을 홍보했습니다. 로보로드(RVRD)는 AI와 로봇을 활용한 도로파손 무인복구 통합 솔루션을 소개하며 2025년 1월 설립 후 신속복구재료를 국내에서 개발해 2026년까지 개별요소 상용화, 2027년 차량 모듈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얼라인(ALGN)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창업기업으로 반복정밀도를 높여 피지컬 AI의 연결 부위 오차 누적 문제를 해소해 1mm 에러를 바로잡는 서비스를 목표로 발표했으며, 재미스튜디오와 베이스앤파워시티 등도 기술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