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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아챌린지 ECO 프로젝트] 3. AI가 골라낸 페트병, 두 번째 삶으로…‘보틀 투 보틀’ 현장 가보니
2026. 8. 11. 오후 5:15
AI 요약
기아 AutoLand 화성과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가 진행한 '2026 기아챌린지 ECO 서포터즈' 활동에서 그린T팀은 7월15일 경기도 화성의 수퍼빈 소재화 공장 '아이엠팩토리 화성'을 방문해 인공지능 기반 자원순환 시스템과 재생 PET(r-PET) 생산 과정을 견학했습니다. 현장에서는 AI 회수로봇 '네프론'의 선별, 분쇄·세척, 근적외선·금속 센서에 의한 이물질 제거 등 보틀 투 보틀(Bottle to Bottle) 구조로 투명 페트병을 r-PET 플레이크·펠릿·프리폼·페트병 원료로 재생하는 공정과 연간 1만t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인했습니다. 수퍼빈은 초기 AI 선별을 통해 재생원료의 청정도와 균일성을 높여 고품질 재생소재를 생산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