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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사이버보안 파트너 프로그램 확대…“최전선 AI 모델을 방어 현장에”
2026. 8. 11. 오후 6:21
AI 요약
오픈AI는 자사의 최첨단 사이버보안 AI 모델을 보안 전문기업과 서비스 사업자의 제품·서비스 및 보안 운영환경에 통합하는 ‘데이브레이크 사이버 파트너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서비스·컨설팅 파트너로 액센추어, IBM, 캡제미니, 코그니전트, EY, KPMG, PwC, NCC 그룹, 스펙터옵스 등이, 기술 파트너로 팔로알토 네트웍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시스코, 소포스, 아카마이,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등이 참여하며 파트너들은 데이브레이크 액세스를 통해 데이브레이크 블루(방어 업무)와 데이브레이크 레드(레드팀·침투 테스트) 등을 활용하게 됩니다. 오픈AI는 파트너들이 신원 확인, 테스트 범위 지정, 활동 로깅, 모니터링, 인간 감독 등의 통제·안전장치가 적용된 신뢰할 수 있는 관리 체계에서 모델을 사용하고 기반 모델 접근 권한은 승인된 파트너가 보유하도록 하며 AI가 취약점 탐지부터 검증·우선순위 판단·수정·운영 환경 적용에 이르기까지 보안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