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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AI물류센터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가동
2026. 8. 11. 오후 6:55

AI 요약
롯데마트는 8월7일 부산 국제산업물류도시에 고객 풀필먼트센터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가동했으며 영국 리테일테크기업 오카도의 OSP를 국내 최초로 적용해 최대 1,000대 로봇과 AI·빅데이터·머신러닝을 결합한 엔드투엔드 콜드체인 물류센터로 운영합니다. 오토 프리저 등 자동화 설비로 -25°C 환경에서 냉동상품을 입고부터 배송 직전까지 저온으로 관리하고 하이브·봇·OGRP 등 로봇이 피킹·포장·출고를 자동화하며 배송에는 자체 콜드시스템 장착 1톤 전기 배송차와 6시간 이상 정온 유지 패키지를 적용합니다. 센터는 연면적 4만㎡에 최대 3만5,000개 상품(냉장·냉동 1만개 포함)을 취급하고 부산·영남권 400만세대 대상 24시간·2~3시간 단위 배송(하루 최대 13회) 체계를 갖췄으며 제타 앱의 OSP 연동 소비기한 관리 등 기능을 강화하고 부지확보·건축 등에 약 2,000억원을 투자했으며 시간당 1,900kW 태양광(연간 약 2,400MWh, 전력의 약 15%, 연간 1,000톤 이상 CO2 저감) 등 ESG 설비를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