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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공무원, 외주 없이 AI 프로그램 개발 눈길
2026. 8. 11. 오후 7:20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들이 외부 용역 없이 자체 개발한 AI 프로그램 사례를 민형배 시장이 국무회의에서 소개했습니다. 전산 7급 주무관이 행안부 AI 전문 인재 양성 과정을 수료한 뒤 출장 여비 자동 계산 프로그램 AI 여비몬과 협상에 의한 계약업무 지원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AI 여비몬은 지난해 12월 선보였고 계약업무 지원 시스템은 평가위원 선정부터 종합점수 산출 및 수당 지급까지 행정 절차 전반을 처리하도록 설계됐습니다. 통합시는 AI 챔피언 5명을 배출했고 구내식당 식비 집계 등 업무자동화 6개 과제를 완료했으며 AI 챔피언 인증 시 부서 성과평가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고 지난해 행안부로부터 AI·데이터 분석 인재 양성 선도기관으로 선정돼 민 시장은 교육과정 확대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