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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30년까지 ’AI 도시안전시스템’ 구축“
2026. 8. 11. 오후 3:57

AI 요약
청주시는 2030년까지 인공지능 CCTV와 하천 수위, 강우량, 도로 통제 등 각종 재난 정보를 통합하는 AI 도시안전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1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7회 한일 공동세미나에서 오송참사(2023년 7월 15일 청주 미호강 제방이 터지면서 14명이 숨진 사건)를 시스템 문제로 진단하며 흩어진 정보를 골든타임 안에 판단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이 재난 대응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AI 도시안전시스템을 통해 위험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공무원이 핵심 대응에 집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