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투자 과열론에도…엔비디아 또 ‘709조 드라이브’
2026. 8. 12. 오전 12:09

AI 요약
엔비디아가 골드만삭스·블랙록 등과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전용 자금을 조성하기로 하자 고객사에 지원한 자금이 다시 엔비디아의 칩 구매로 연결되는 순환금융 논란이 재차 불거졌습니다. 엔비디아는 소프트뱅크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조성 중인 10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를 오픈AI가 임차할 수 있도록 최대 2500억 달러를 보증하고 칩 구매 자금 3500억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며, 앞서 SK그룹과 5000억 달러 규모 AI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인텔은 1971년 상장 이후 첫 공개 유상증자로 200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 아마존·구글·메타·MS 등도 대규모 설비투자를 이어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