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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vs ASML…AI 반도체 시장 최종 승자는?
2026. 8. 12. 오전 12:29

AI 요약
모틀리풀은 엔비디아 등 반도체 설계업체가 장기적으로 ASML·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등 장비업체보다 수익성에서 앞설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AI 투자 둔화가 있어도 엔비디아(매출 총이익률 75%)와 브로드컴(77%)의 높은 마진이 실적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반면 ASML(54%)과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50%)는 생산·장비 비용 부담으로 같은 수준의 수익성 확보가 어렵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최근 1년간 주가 상승률은 ASML(150%),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200%) 등 장비업체가 앞섰고, 기술기업의 CAPEX는 올해 7050억달러에서 내년 1조달러로 약 42%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