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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크리에이티브] “AI가 내 언어로 말하는 친구가 된다” 구글 제미나이, 샤룩 칸과 인도의 일상 속으로

매드타임스
2026. 8. 12. 오전 12:00
[해외 크리에이티브] “AI가 내 언어로 말하는 친구가 된다” 구글 제미나이, 샤룩 칸과 인도의 일상 속으로

AI 요약

인도에서 AI에 대한 관심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이용은 여전히 영어 사용자가 많은 대도시에 집중돼 있고, 특히 2·3급 도시(Tier 2·Tier 3)의 약 4억7000만 인터넷 이용자에게 언어가 AI 사용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 인도는 이러한 언어 장벽을 낮추기 위해 배우 샤룩 칸이 출연하고 프라순 조시가 콘셉트와 카피를 맡은 구글 제미나이 캠페인을 맥캔 인디아와 너바나 필름스와 함께 선보였으며, 광고는 제미나이를 다국어와 멀티모달 기능으로 사용자의 말을 듣고 이해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도록 돕는 친구처럼 묘사하면서 기술적 기능보다 일상에서의 대화와 도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캠페인은 압 도스트 하이 사트, 쿨 케 카로 바트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되며 인도의 언어와 감정으로 다가가 사람들이 자신의 언어로 편하게 제미나이와 대화하도록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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