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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없이 자체 개발한 ‘AI 여비몬’… 전남광주특별시 행정 혁신, 국무회의서 모범사례 주목

브레이크뉴스
2026. 8. 11. 오후 11:40
외주 없이 자체 개발한 ‘AI 여비몬’… 전남광주특별시 행정 혁신, 국무회의서 모범사례 주목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이 외부 용역과 예산 투입 없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관외출장 여비 정산 시스템 ‘AI 여비몬’과 협상에 의한 계약업무 지원 시스템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행정혁신의 모범 모델로 공식 제시되었습니다. AI 여비몬은 예산 1원도 들이지 않고 정산 절차를 완전 자동화했으며, RPA 등으로 월 100시간 이상 걸리던 단순 수작업을 2시간 내외로 줄여 연간 1,200시간 이상을 절감했습니다. 민형배 시장이 사례를 소개했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해 540명에 이어 올해 약 1,200명의 AI 인재를 배출할 예정이며 ‘블랙 등급’ 18명·‘블루 등급’ 76명을 국민AI 서비스 혁신추진단과 연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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