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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뜨는데…한국 원자력 학술연구는 '정체 수준'
2026. 8. 12. 오전 7:00

AI 요약
12일 발간한 한국연구재단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6~2025년 한국의 논문 순위는 반도체 4위, AI 7위, 원자력 7위, 생명공학 8위, 양자정보 14위이며 전 세계 논문 비중은 반도체 6.49%, 원자력 5.36%, 생명공학 3.38%, AI 2.97%, 양자정보 2.43%로 나타났습니다. 질적 영향력 지표 FWCI에서는 AI가 1.60으로 가장 높았고 생명공학 1.40, 반도체 1.26, 양자정보 0.94, 원자력 0.56였으며 FWCI 순위는 AI 8위, 생명공학 13위, 반도체 14위, 양자정보 15위, 원자력 18위로 평가되었습니다. AI는 논문 수가 연평균 21.5% 성장해 세계 평균 17%보다 빠른 반면 원자력은 연평균 약 0.8%로 세계 평균 3.1%보다 낮아 정체된 상태였고 보고서는 AI·반도체의 안정적 지원 유지, 생명공학의 성과 확산 지원, 원자력의 질적 영향력 제고, 양자정보의 전략적 육성을 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