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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AI·반도체 학술 경쟁력 두각…원자력은 질적 영향력 18위
2026. 8. 12. 오전 7:45

AI 요약
한국연구재단의 '미국 핵심·신흥기술 중 5개 분야의 학술경쟁력 분석'(엘스비어 SciVal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반도체가 학술 경쟁력을 주도하는 반면 원자력은 연구 규모에 비해 질적 영향력과 성장세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AI는 FWCI 1.60으로 5개 분야 중 가장 높고 논문 연평균 증가율은 21.5%로 세계 평균 17%를 웃돈 반면, 원자력은 FWCI 0.56·FWCI 세계 순위 18위·연평균 증가율 0.8%로 세계 평균 3.1%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반도체는 논문 수 기준 세계 4위(점유율 6.49%)로 연구 규모가 크나 FWCI는 1.26이며 연구재단은 분야별 특성에 맞춘 지원과 원자력·반도체의 질적 고도화 및 새로운 연구영역 발굴을 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