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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스스로 진단하는’ AI 유방 초음파 로봇 개발
2026. 8. 12. 오전 8:17

AI 요약
DGI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인공지능(AI) 기술개발’ 사업의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돼 ㈜메디칼파크(주관), 연세대 산학협력단(공동)과 함께 '자율 로봇 진단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유방 초음파 스캐닝 솔루션'을 2028년 12월까지 총 103억4000만원(정부 지원금 85억원) 규모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공동 연구팀은 에이전틱 AI를 적용한 3차원 자동 유방 초음파 로봇 'US-AXBOT'을 개발해 총 8개의 AI 에이전트가 폐회로(Closed-loop) 구조로 검사 전 주기를 스스로 조율해 자율 검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DGIST의 유재석·박경서 교수가 AI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합니다. DGIST 연구팀은 캘리브레이션, 자세 모니터링, 스캐닝, 안전 모니터링, 품질평가 등 5종의 핵심 AI 에이전트 개발을 전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