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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토목기술자 채용, 中 AI빅테크 IDC위해 부동산으로 사업 확장
2026. 8. 12. 오전 8:32

AI 요약
중국 기업들의 AI 경쟁이 GPU 확보를 넘어 토지와 전력, 데이터센터 등 전통적 인프라 확보전으로 확대되며 빅테크들이 직접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역량을 확보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딥시크는 항저우·베이징·네이멍구 우란차부 근무지의 IDC 데이터센터팀 채용 공고를 내고 초대형 AI 연산 클러스터와 IDC에서 AI 컴퓨팅센터, MW급에서 GW급 단지로의 전환을 강조했으며 바이트댄스는 네이멍구와 닝샤 중웨이에 각각 등록자본금 2억2000만 위안·2억4000만 위안의 자회사를 설립해 비주거용 부동산 임대를 포함한 토지·시설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문가들은 연산 특성에 따라 훈련은 내륙의 저렴한 토지·전력에, 실시간 추론은 대도시 인근에 배치해야 하고 데이터센터가 신종 성장 부동산 자산으로 부상하면서 전력 확보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으며 기사에서는 우란차부의 연평균 기온 4.3도, 장쑤성 옌청의 해상풍력 활용 사례와 부동산 개발사들의 데이터센터 건설·산업단지 운영 진출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