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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스퀘어, AI가 바꾸는 약물감시 "반복 업무 줄이고 ‘안전성 판단’에 집중"下
2026. 8. 12. 오전 6:01

AI 요약
셀타스퀘어는 약물감시(PV) 분야에서 문헌 검색·PDF 인테이크, 안전성 데이터 입력, MedDRA 코딩 등 명확한 규칙이 있는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PV 전문가가 의학적 검토와 안전성 판단에 집중하도록 업무 구조를 전환하고자 합니다. 문헌 모니터링 솔루션 리투스(LITUS)는 정기 검색·중복 제거·AI 기반 안전성 정보 탐지 기능을 제공하고, 문헌 모니터링부터 데이터 표준화·ICSR 처리·평가·규제 보고까지 연결하는 아이비질런스 스퀘어(iVigilance Square)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리투스 베타는 2026년 3분기 제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셀타스퀘어는 입력 데이터의 정확성이 이후 분석과 보고의 신뢰성에 결정적이며 AI의 미탐지(False Negative) 위험으로 규제 미준수와 환자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최종 판단에는 PV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