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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재생에너지보다 석유·가스 더 늘린다 [ESG 뉴스 5]
2026. 8. 12. 오전 9:03
![AI, 재생에너지보다 석유·가스 더 늘린다 [ESG 뉴스 5]](https://static.hankyung.com/photo/202608/AD.45309594.1.png)
AI 요약
네이처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이 에너지 산업에 확산될 경우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5억~18억t 늘어날 수 있고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AI로 줄일 수 있는 배출량은 연간 최대 5억t이며 연구진은 화석연료 부문 생산성이 1% 높아질 때 이를 상쇄하려면 재생에너지 생산성이 4~5% 향상돼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유럽연합(EU)은 12일부터 배달용기·포장지·피자 상자 등에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PFAS)에 대한 최대 허용치를 설정하고 제조업체의 출처 추적 의무를 부과하는 새 포장재 규정을 시행하며 2028년 공통 분리배출 표시제 도입과 2030년부터의 재활용 가능성 확보 등 단계적 강화를 추진합니다. 한편 유럽은 올해 다섯 번째 폭염으로 농업·노동생산성·전력망 등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고 미국은 FinCEN이 기업투명성법의 핵심인 실소유자 정보 보고 의무를 폐지해 미국인의 제출 정보도 삭제할 예정이며 삼성SDI는 GM 보유 지분 49.99%를 인수해 인디애나 공장을 단독 운영하며 ESS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PA퓨처는 스페인·이탈리아·폴란드를 ESS 차기 성장시장으로 꼽았고 WBA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를 목표 설정 여부에서 실제 전환 이행 여부로 전면 개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